블레이디, '섹시얼짱' 출신 나현 새 멤버 합류...컴백 임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2.02 10:30

수정 2012.02.02 10:30

블레이디 (사진=SY6엔터테인먼트)

4인조 걸그룹 블레이디에 모델 출신 새 멤버가 합류했다.

지난 1일 블레이디의 소속사 SY6엔터테인먼트 측은 “2011년 8월 타이틀곡 ‘미친날’로 12개국 동시 데뷔, 유투브에서 세계인이 인정한 K-POP 탑 10 인기를 얻은 블레이디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고 5인조 체제를 갖췄다”고 밝혔다.


앞서 다래, 강윤, 분홍, 선영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블레이디는 당초 멤버를 한 명씩 영입해 7인조를 완성할 계획이었으며 이번에 새롭게 멤버를 영입함으로써 그 프로젝트의 첫 발을 내딛은 것.

새 멤버 나현(21)은 167cm, 46kg의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로 항공전문대학 승무원과 얼짱 출신이며 지난 2008년 엘리트 모델 본선 진출자답게 예쁜 얼굴과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몸매를 갖추고 있다.

특히 2년 전부터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온 만큼 노래, 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보기 드문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블레이디의 새 멤버 나현의 얼굴은 일본 수출 예정인 린테우스 96.7 건강음료 광고를 통해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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