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6’ 얼짱 지인들 출연 “방송에서 모습은 대국민 사기극”

파이낸셜뉴스


‘얼짱시대6’에 얼짱의 지인들이 출연한다.

11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얼짱시대6’에는 얼짱들의 지인들이 초대돼 출연중인 얼짱들의 사생활을 파헤친다.

특히 출연자들의 가족이나 절친인 이들은 평소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얼짱들의 모습을 낱낱이 공개하며 “방송에 나오는 얼짱의 모습은 대국민 사기극이다”라고 폭로했다.

무엇보다도 박태준의 절친은 “태준이가 여자친구와 데이트 할 당시 식비만 300만원이 나왔다. 하지만 평소에는 그렇게 구두쇠 일 수 없으며 공중화장실에 비치된 두루마리 휴지까지 챙겨 나온다”고 말해 박태준을 당혹케 만들었다.

또 얼짱 홍영기의 여동생 홍희정도 홍영기는 학창시절 일진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언니에게 맞아 코피가 났다고 폭로해 주위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영기누나는 가족을 잘 챙긴다. 그래서 고맙다”라는 남동생 홍준혁의 발언으로 살벌했던 폭로전은 훈훈한 시간으로 마무리 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얼짱 윤아라의 옛 연인 장준영이 깜짝 출연해 둘의 첫 만남부터 황당 에피소드까지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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