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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 뮤비 편집 참여(사진=DB, 코어콘텐츠미디어) |
효민이 스피드의 ‘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 편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티아라의 소속사 측은 “효민이 최근 KBS2 '뮤직뱅크 인 파리'의 녹화에 참여하는 등 바쁜 일정 가운데에도 효민은 스피드(SPEED)의 ‘러비더비 플러스(Lovey-Dovey Plus)’ 뮤직비디오 감독인 차은택과 밤샘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소 뮤직비디오 편집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효민은 아끼는 후배의 뮤직비디오 편집에 직접 참여를 하며 차은택 감독에게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남녀공학의 남자 멤버들로 구성된 스피드의 새 싱글 ‘러비더비 플러스’는 많은 인기를 얻은 티아라의 ‘러비더비’를 스피드의 멤버들이 직접 편곡을 해 재해석한 노래이다.
특히 스피드 버전의 ‘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는 티아라의 귀여운 뮤직비디오와 달리 강한 남성미와 파워풀한 모습이 강조됐으며 여기에 차은택 감독의 영상미가 더해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에는 티아라의 화영, 5Dolls의 효영 쌍둥이 자매가 출연해 남자들의 안무를 완벽히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또 다른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편집에 직접 참여한 효민은 “스피드의 ‘러비더비 플러스’는 우리의 ‘러비더비’ 와는 완전 다른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다”라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작품이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남녀공학의 남자 유닛그룹 스피드의 ‘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는 오는 13일 오후1시에 공개 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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