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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관련주 이틀째 강세, 울트라건설-특수건설 상한가
터널관련주가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울트라건설과 특수건설이 장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고 한국선재도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주 일본 순방중 서울 일부지역에 수해 방지용 대심도 터널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것이 주가 급등의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울트라건설과 특수건설은 지난주 금요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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