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아시아투어 최다관객 동원..화려한 피날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2.13 14:16

수정 2012.02.13 14:16


소녀시대가 한국 걸그룹 공연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우며 아시아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소녀시대는 작년 5월 말부터 서울, 오사카 외 일본 6개 도시, 타이베이, 싱가폴, 홍콩, 방콕 등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총 23회에 걸쳐 ‘GIRLS’ GENERATION TOUR’를 개최해 무려 2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는 한국 걸그룹 공연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임은 물론 걸그룹의 단독 콘서트가 이례적으로 대규모 투어로 개최돼 명실상부한 소녀시대의 높은 위상을 입증했다.

무엇보다도 지난 12일 태국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는 공항에서부터 인산인해를 이룬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했다.

이에 공연을 마친 후 소녀시대는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고, 정말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다.

‘GIRLS’ GENERATION TOUR’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앞으로 더욱 멋진 공연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소녀시대는 13일 오전 귀국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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