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합성사진, 섞어놔도 사라지지 않는 ‘꽃미남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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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블랙 합성사진 (사진=해당방송 캡쳐) |
엠블랙이 멤버 5명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보고 만족감을 표했다.
13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한 엠블랙은 방송에서 준비한 멤버 다섯 명의 얼굴을 합친 평균얼굴 사진을 보고 흡족한 반응을 내비쳤다.
공개된 합성사진은 갸름한 얼굴에 눈매, 오똑한 코와 시원한 입꼬리를 가진 미남형의 얼굴로, 또렷한 이목구비 속에 다섯 멤버의 얼굴이 묘하게 섞여 있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행자가 사진에 대한 감상을 묻자 엠블랙은 “잘생겼네요” “정말 끝내준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가장 인기가 많은 멤버를 묻는 질문에는 멤버들이 승호와 미르를 지목했고 이에 승호는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엠블랙이 앨범 활동과 음악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오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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