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담임, “연예 생활 안했으면 좋은대학 갔을 것” 극찬

파이낸셜뉴스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학업태도마저 우수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지난 9일 백신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유승호의 모습과 함께 그의 담임선생님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호의 담임선생님은 “유승호가 공부를 아주 잘한다. 언어도 잘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역사도 잘한다”며 “연예 생활을 안 하고 공부만 했다면 좋은 대학에 갈수 있을 만큼 훌륭한 학생이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유승호는 “대학은 연기를 하다 나중에 가고 싶다. 이제 졸업을 했으니 진정한 연기자로서의 삶을 살아보고 싶다. 우리 93년생 연예인 친구들 모두 파이팅”이라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승호 외에도 93년생 스타들의 졸업식 모습이 방송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오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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