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현대H몰 경비행기 판매
"온라인몰에서 경비행기 구입하세요." 현대홈쇼핑이 온라인 현대H몰을 통해 해외 유명브랜드 경비행기 판매 및 체험비행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경비행기는 유럽에서 검증된 체코의 유로스타, 독일의 자이로플레인, CTLS 등 8900만원짜리 헬리콥터형 경비행기부터 2억4900만원인 최고급 모델까지 다양하다.
현대H몰과 함께 이번 경비행기 상품을 기획한 도원항공은 국내 유일의 비행기 자체 제작.교육.정비 기술을 보유한 전문업체다.
현대H몰에선 경비행기 체험서비스도 제공한다.
유현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