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단독토크쇼, 출연소감 “나와 가족이야기 들어줘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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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신 단독토크쇼 (사진=DB) |
윤종신이 단독토크쇼에 출연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트위터에 “힐링캠프. 경박하게 떠들었던 저와 제 가족 얘기 봐주신분들 감사해요. 경규형 제동이 혜진씨. 따듯하게 얘기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두주정도 이런저런 프로그램 출연해서 좀 떠들었습니다. .지겨워두 좀 만 참아주시길”라 덧붙이며 데뷔 22년 만에 단독토크쇼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이 희귀병인 크론병에 앓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으며 아내 전미라와 세 자녀 라익, 라임, 라오가 함께 출연해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감동적이었어요”, “이런 프로에 자주 출연해주세요”, “보는 내내 훈훈했어요”, “솔직한 이야기 감동이었어요”, “어제 본방사수 했어요”, “완전 재밌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안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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