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소리이비인후과, 소리 귀 클리닉으로 병원명 변경, 강서에 제2병원 오픈
귀 질환 전문 '소리이비인후과 더 퓨처센터(The Future Center)'가 '소리 귀 클리닉'으로 병원명을 변경하고, 오는 3월 5일 강서구 화곡동에 제 2병원을 오픈한다.
현재 군자역에 위치한 소리이비인후과 더 퓨처센터는 '소리 귀 클리닉 이스트 센터(East Center)'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화곡역에 '소리 귀 클리닉 웨스트 센터(West Center)'를 동시 개원함으로써 환자들의 접근성까지 강화할 계획이다.
'소리 귀 클리닉'은 인공와우, 소이증, 난청, 이명 등 세부 질환별 전문 클리닉을 갖추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인터네셔널 클리닉을 신설해 해외환자 유치에도 나설 계획이다.
전영명 대표원장은 "세계 최고로 꼽히는 미국 하우스 이어 클리닉(House Ear Clinic)과 캘리포니아 이어 인스티튜드(California Ear Institute)를 뛰어넘는 세계적인 귀 전문 클리닉을 목표로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정명진 기자
<소리 귀 클리닉>은 2002년 국내 최초 귀 전문 이비인후과인 '소리이비인후과'를 공동 설립한 전영명 대표원장이 2010년 귀전문 종합진료연구센터 '소리이비인후과 The Future Center'를 거쳐, 국내외 귀 질환 환자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기관으로 완성시킨 국제적인 규모의 귀 전문 클리닉이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