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의자 매너, 수지 챙겨주는 모습에 “완전 부러워”
|
| 김수현 의자 매너 (사진=해당영상 캡쳐) |
김수현이 의자 매너남으로 등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 의자 내려주는 김수현’이라는 제목과 영상이 게재됐다.
게재된 영상은 지난해 열린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수현과 수지, 옥택연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영상 속 김수현과 수지, 옥택연은 나란히 서서 박진영의 축하공연을 보고 있다.
특히 김수현은 공연이 끝나자 다시 자리에 앉으려는 수지를 위해 의자에 올려진 팜플랫을 치워주고 의자까지 내려주는 등 매너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도 매너남 등극”, “얼굴도 잘 생기고 매너도 짱이네”, “완전 부럽다”, “두 사람 잘 어울림”, “볼수록 훈훈한 매력 폭발”, “예의도 바르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오설혜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 유이 웨딩드레스, 8000만원짜리 의상 입고 '명품몸매' 과시
▶ 김제동 경고, 커플들 1차 경고문 “팔짱끼면 경찰서로 이송”
▶ 박진영 셀프디스, "백아연 심사평 더 자세히 했어야" 해명
▶ 곽현화 김경진, 볼에 뽀뽀까지 “둘이 어떤 사이?” 궁금 증폭
▶ ‘나의 P.S 파트너’ 김아중-지성, 캐스팅..야릇한 변신 시도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