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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반값 매트리스
이마트는 16일부터 불가리아 테드베드(TED-BED)사와의 직거래를 통해 '원터치 독립 스프링 매트리스' 1만개를 준비, 기존 상품보다 절반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매트리스는 독일 LGA품질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3만5000회 충격기준테스트(국내 기준 8000회)를 100점 만점에 99점으로 통과했다. 판매되는 가격은 13만9000원(싱글사이즈)으로 기존 30만원대의 가격에 비해 절반 수준이다.
또 압축포장으로 개발, 매장에서 구매해 즉시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게끔 했다. 이는 TED-BED사의 세계 특허 기술이다.
[email protected]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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