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피 멤버 힘찬, 국립 중-고-대 출신 이력 '화제'

파이낸셜뉴스


신예 비에이피(B.A.P)의 멤버 힘찬이 국립학교 출신의 엄친아로 밝혀졌다.

15일 오전 비에이피의 소속사인 TS 엔테테인먼트 측은 “힘찬이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 중에 국립국악중학교,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임이 밝혀져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힘찬은 중학교 시절에는 대금을, 고등학교 시절에는 장구, 꽹과리, 징 등의 타악기를 전공했고 대학에 진학한 후에는 전공을 이어갈 수 있는 전통예술원에 등록했다.

특히 힘찬은 인터뷰에서 “국립 기관인 중,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단 한 번도 수업료를 낸 적이 없다”고 밝혀 다른 멤버들로부터 부러움의 눈길을 받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국악고도 그렇고 한예종도 어려움”, “이런 완벽한 남자 같으니라고”, “진짜 멋있음. 자기 소신이 있는 거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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