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한뼘패션녀, 영하 20도 날씨에도 비키니+가터벨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2.15 18:43

수정 2012.02.15 18:43

화성인 한뼘패션녀 화제 (사진출처=해당 방송캡처)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한뼘패션만을 고집하는 한뼘패션녀가 등장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강추위에도 한 뼘 패션만 고집하는 화성인 ‘한 뼘 패션녀’ 전혜슬 씨가 출연했다.

이날 출연한 한 뼘 패션녀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민소매 배꼽티에 핫팬츠와 가터벨트만 입고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 뼘 패션녀는 긴 옷도 무조건 짧게 리폼해서 만들고 여름엔 반 뼘 패션을 입는다고 전했다.

이어 화성인은 “작은 가슴이 콤플렉스라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해 배꼽티를 입는다”며 보정속옷을 착용하면 되지 않냐는 MC들의 질문에 “활동량이 많아 불편하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한 뼘 패션녀 외에도 독특한 이상형 기준을 가진 섹시 사육녀가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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