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통장, 개수만도 무려 15개 “아주 그냥 죽여줘요~”

파이낸셜뉴스

박현빈 통장 개수 화제(사진=해당방송 캡처)

박현빈이 자신의 통장 개수가 무려 15개에 이른다고 밝혀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는 박현빈이 출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빈은 스피드 퀴즈 진행 도중 통장이 몇 개 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뒤 “15개”라고 답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러나 박현빈은 “좋은 통장만 있는 건 아니다. 저축을 많이 하기 위한 것이다”고 밝혀 애써 상황을 수습했으며 정확한 잔고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일본에서 잘 나간다더니 정말 수입도 상상을 초월하는 듯”, “통장 개수보다 중요한 게 바로 금액이다. 나까지 궁금해지네”, “저축 많이 해서 나중에 좋은 일도 자주 하시길 바랄게요”와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현빈은 이날 ‘기분좋은 날’에서 장윤정에게 군기를 잡힌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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