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남’ 윤진서-고준희, 갱스터룩 변신 ‘노는언니’ 완벽빙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2.16 21:18

수정 2012.02.16 21:18


윤진서와 고준희가 갱스터룩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일 년에 열두 남자’ 2화에서는 윤진서와 고준희의 시크한 섹시 갱스터룩이 공개 된다.

이는 지난 1화에서 유명 섹스 칼럼니스트 ‘소피아’에게 원고를 제대로 받지 못해 해고위기에 처한 미루(윤진서 분)에게 잡지사 편집장 ‘미쉘장’(최수린 분)이 잡지 창간 20주년 파티에 사직서를 들고 오라고 통보하면서 벌어진 상황.

인정 머리없는 ‘미쉘장’을 골탕 먹이기위해 20주년 파티를 망치기로 결심하고, 절친‘탄야’(고준희 분)와 함께 갱스터룩으로 파격변신, 파티장을 접수하러 간 장면이다.

공개된 현장 스틸사진에서 윤진서는 블랙 미니원피스와 스터드로 장식된 라이더자켓으로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한 스모키화장과 망사 스타킹으로 섹시한 매력까지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고준희 역시 우월한 몸매가 두드러지는 그린 호피무늬의 타이트한 미니원피스와 블랙 퍼자켓으로 섹시한 갱스터룩을 완성시켰다.

특히 빅사이즈의 선글라스와 액세서리로 이른바 ‘노는언니’ 포스를 뽐내 웃음을 선사한다고.

이에 촬영당시 윤진서와 고준희는 의상에 어울리는 동네 ‘노는언니’에 완벽빙의한 모습으로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쳐, 스태프들의 웃음이 곳곳에서 터져나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일 년에 열두 남자’는 평범한 잡지사 여기자 ‘미루’ 가 열두별자리 남자와의 연애칼럼을 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16부작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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