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스타’ 우승후보 박기영, 컨디션 난조로 눈물 보여
|
‘오페라스타2012’의 강력한 우승후보 박기영이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다.
최근 ‘오페라스타2012’ 제작진은 2라운드 미션곡을 맹연습 중인 박기영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습량은 많지만 모든 음정에 다 욕심을 내고, 발음에 문제가 있다는 한경미 멘토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
이에 한경미 멘토는 “연습량이 많은 것은 알겠지만 잘못된 연습은 소용이 없다”며 박기영을 채찍질하고 있고, 박기영은 “오페라가 너무 어렵다”며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는 후문.
또한 한경미 멘토는 “박기영씨가 문제점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몰아치고 있는 것"이라며 "박기영씨가 워낙 성실하고 배우는 속도가 빨라 2라운드 경연에서는 더 좋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오페라스타2012’는 스타가수들이 파격적으로 오페라 아리아 부르기에 도전하는 고품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박대웅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 박재범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놀라운 퍼포먼스’ 기대 상승
▶ K팝스타 미공개 영상 공개..3사 트레이닝 스타일 달라 ‘눈길’
▶ ‘한반도’ 김정은, 눈물연기 호평 “역시 로맨스 퀸”
▶ 이현경 자연주의 출산, 16시간 진통 끝에 아들 품에 안아
▶ '드림하이2' JB, 전격인터뷰 "아직은 잘 못 알아본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