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KT&G등 17개사 2월 하순부터 정기주총

김학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달 말까지 KT&G 등 12월 결산법인 17개사가 정기 주주총회 일정을 확정한 가운데 이달 하순부터 정기주총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3월 정기주총 개최를 확정한 상장사는 지난 16일 기준 포스코, 현대자동차 등 79개사로 집계됐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12개사, 코스닥 5개사가 2월 말까지 정기주총 개최를 확정했다.

 지난 13일 넥센타이어가 첫 정기주총을 한 데 이어 오는 29일 수요일에는 미원화학, SBS미디어홀딩스 등 상장사 8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3월에는 포스코, 농심, 현대자동차, LS산전 등 주요 상장사들이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다음달 16일 금요일에는 E1, LS산전, 농심, 포스코, 현대자동차 등 17개사가 정기주총을 갖기로 했다. 이어 23일 금요일에도 경남기업, 아모레퍼시픽그룹, 농심홀딩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42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키로 확정했다.

[email protected]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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