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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후드 키스, 강추위가 만들어낸 로맨틱 스킨쉽 '시선집중'
이른바 ‘털후드 키스’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따듯한 털후드 키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두 남녀연인이 탁 트인 공간에서 서로 키스를 하는 장면으로 추운 날씨 속에 털후드를 뒤집어 쓴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입술이 만나면서 서로의 털 후드도 서로 맞물려 외부의 찬 공기가 유입되지 않아 따뜻함과 동시에 특별한 분위기까지 연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특별한 키스법이다”, “왠지 모르게 로맨틱한 걸”, “나도 한 번 해봐야겠다”, “멋지다”, “추위를 이겨내는 방법은 키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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