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이색상품] 락앤락 '에톰'
입춘도 지나고 이제 완연한 봄 기운이 찾아오길 기다리고 있다. 겨우내 꽁꽁 닫아두었던 창문을 활짝 열어 묵은 먼지는 털어내고 겨울용품은 깔끔하게 정리해서 산뜻한 기분으로 봄맞이 준비를 할 때다.
락앤락은 19일 봄맞이 청소를 위해 극세사 청소도우미 '에톰'(사진)을 활용하면 보다 손쉽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에톰의 극세사 소재는 먼지 흡착력이 뛰어나 얼룩이나 먼지가 쉽게 제거된다는 것.
'에톰 핸들형더스터'는 내부 철판이 있어 유연하게 휘어 손이 잘닿지 않는 에어컨, 책장, 베란다 등 구석구석 깔끔하게 청소하기 쉽다. 허리를 굽히지 않고 슬리퍼 형태로 신고 다니면서 쓱싹 청소를 할 수 있는 '에톰 청소슬리퍼'와 장갑형태로 손에 끼워 부엌, 거실 심지어 세차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에톰 먼지닦개 장갑'과 '에톰 먼지 닦는 손바닥', '에톰 미니핸디더스터'도 있다. 오렌지, 블루, 옐로, 그린처럼 화사한 색감으로 청소하는 손길을 더욱 가볍게 해 줄 청소도구라고 락앤락 측은 설명했다.
두꺼운 방한 옷과 스포츠 용품 등 겨우내 요긴하게 사용했던 물건들은 다음 겨울을 기약하며 수납함에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관하면 된다. 2년 연속 락앤락 홈쇼핑 매출 1위를 차지한 락앤락의 대표 수납함 '리빙박스'는 수납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어 더욱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리빙박스는 패브릭 소재이기 때문에 가볍고, 사용하지 않을 땐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조용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