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위즈 비츠 '한국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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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 미 엔터기업 ‘스위즈비츠’ , ‘오앤미디어’ 제휴 기자회견을 가졌다.
‘스위즈비츠’는 2003년 1집 앨범 [Ssizz Beats Presents G.H.E.T.T.O. Stories]로 데뷔 했고, 2011년 제 53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 퍼포먼스 듀오 그룹상을 수상한 ‘러프 라이더스’의 멤버이며, 영화산업에도 진출하며 영역을 확장. 히트메이커로 마돈나, 브리트니스피어스, 에미넴, U2, 레이디 가가, 제이지 등의 앨범을 프로듀싱 하였다.
또한 스위즈비츠는 Jay-Z, 마돈나, 레이디 가가, 비욘세, Kayne West 그리고 U2 보노.. 등 많은 뮤지션들의 음반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앤미디어’는 공연기획, 제작, 매니저먼트, 음반제작 등 국내 최고의 하드시스템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그리고 이벤트가 갖는 특성을 최대한 살려 장기적이고 전략정인 공연들을 만들어 왔으며, 인순이,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등 매니지먼트와 음반 제작을 진행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 스위즈비츠는 오앤미디어를 통해 미팝아티스트들의 아시아 시장 진출과 내한공연을 추진하고, 한편으론 케이팝 신인을 개발해 미팝시장으로 진출시키는 작업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오앤미디어 소속가수와 앨리샤키스를 비롯한 스위즈비츠 소속 가수들과의 조인트 앨범 제작도 기획중이라고 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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