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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문화의 아이웨어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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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OFFICE W의 자체브랜드인 'OPTICAL W'와 최범석, 볼프강 프록쉐의 콜라보레이션 프레임과 선글라스를 선보여 방문한 안경사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독일 생산의 'OPTICAL W X Wolfwang procksh'의 아이웨어 컬렉션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지만 볼프강 프록쉐만의 독특한 힌지와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까지 극대화시켰다. 'OPTICAL W X General Idea'는 디자이너 최범석만의 감각으로 한국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안구를 디자인해 출시전부터 패셔니스타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호주 브랜드 GRAZ의 아시안핏 선글라스, 일렉스티바의 2012년 컬렉션 등 브랜드 각각의 컬러와 디자인으로 무장한 새로운 제품들이 선보이기도 했다.
OFFICE W의 가격대와 브랜드 컨셉에 맞게 진열을 하되, 안경사가 안경원에 방문하는 고객의 입장이 되어 보다 냉정하게 아이웨어를 수주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화영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히 국내에 다양한 브랜드의 감성과 문화를 아이웨어를 통해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OFFICE W는 두 달에 한번 씩 트렁크 쇼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전국의 안경사들을 만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fn아이포커스 문성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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