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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EXID 유지, '리더의 애교 넘치는 표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2.21 08:58

수정 2012.02.21 08:58


20일 오전 6인조 신예 걸그룹 EXID(유지, LE, 다미, 하니, 해령, 정화)가 스타엔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ID는 ‘꿈을 넘어서다(Exceed In Dreaming)’의 약자로 데뷔 전 예능프로그램 MBC ‘무한도전’에서 깜짝 포착돼 수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이들은 최근 타이틀곡 ‘WHOZ THE GIRL’을 통해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히트곡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owel@starnnews.com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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