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원 ‘선녀가 필요해’ 출연...첫 시트콤 도전 ‘눈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2.22 15:08

수정 2012.02.22 15:08

선녀가 필요해 민영원 (사진=마아네임엔터테인먼트)

민영원이 ‘선녀가 필요해’에 출연한다.

22일 민영원의 소속사 마이네임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영원이 KBS 2TV 새 시트콤‘선녀가 필요해’에서 윤지민의 직장 부하직원 희빈 역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민영원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검사 프린세스”, “바람 불어 좋은 날”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번‘선녀가 필요해’를 통해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이와 관련해 민영원은 “많이 설렌다.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들에게 많이 배우면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정극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선녀가 필요해’는 잠시 지상에 내려온 엉뚱 선녀 모녀 왕모(심혜진 분) 와 채화(황우슬혜 분)가 날개옷을 잃어버려 지상에 머물게 되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선녀가 필요해’에는 심혜진, 차인표, 황우슬혜, 이두일, 윤지민 등이 출연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yuksamo@starnnews.com박대웅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김수현 질투폭발, ‘해품달’ 예고 공개에 여심 ‘흔들’
보미 실수 고백, "남자아이돌 앞에서 방귀꼈다" 폭탄 발언
‘빛과그림자’ 성지루, 손진영 가수 데뷔에 “상상도 못한 일”
‘빛과그림자’ 안재욱, 김뢰하 제압 ‘우호적 관계로 돌아서’
강심장 서지혜, 촬영장에서 옷 벗다 최시원에 혼난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