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봄,꽃피는 분양시장] GS건설/서울 금호자이 2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2.22 17:14

수정 2012.02.22 17:14

[봄,꽃피는 분양시장] GS건설/서울 금호자이 2차

 GS건설은 3월 초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서 금호자이 2차를 공급한다.

 금호18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지하 3층, 지상 22층 6개 동에 전용면적 36~115㎡ 403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조합원 임대물량을 제외한 59㎡ 14가구, 114㎡ 8가구 등 총 3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금호자이 2차는 서울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과 3호선 금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동호대교, 성수대교를 통해 강남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 및 외곽지역 접근도 편리하다.



 주변의 뛰어난 교통환경과 강남과 한강을 마주하고 인접한 입지여건으로 인해 사실상 강남 생활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호자이 2차가 들어서는 금호동은 금호공원, 호당공원, 서울숲, 응봉산 등과 가까워 서울에서도 보기 드물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해 단지 내 녹지율이 무려 40%에 달하는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따라서 아이를 키우는 20~30대 젊은 수요층에서 높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 금남시장, GS마트, 이마트,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서울중앙병원, 순천향대병원, 한양대병원 등 각종 시설이 인접해 있어 생활환경이 뛰어나다.


 금호동 일대는 서울시내 재개발 단지 중에서도 사업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는 지역으로 재개발 지분에 대한 투자 수요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지역이다.

 이 단지 인근이 추가로 개발될 예정이서 향후 이 일대가 서울 강북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오는 3월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문을 열 계획이다. (02)501-2544

kwkim@fnnews.com 김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