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나영특집, 팬들 성원에 ‘깜짝 아닌 특집으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2.24 13:06

수정 2012.02.24 13:06

무한도전 이나영 특집 (사진=DB)

‘무한도전’이 이나영 깜짝 출연이 아닌 특집을 기획했다.

24일 MBC 관계자는 스타엔과의 전화통화에서 “깜짝 출연보다 특집으로 만드는 것이 좋겠다 싶어 계획이 변경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2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는 ‘무한도전’ 오프닝 촬영을 마친 상태고 아직 본 방송 촬영은 하지 않았다.
빠른 시일내에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또한 방송 송출과 관련해 “아직 MBC 노동 파업 관계로 방송 일자는 확신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최근 이나영이 ‘무한도전’에 깜짝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에 ‘무한도전’ 측이 팬들의 성원에 보답의 뜻으로 기획 편성된 것.

한편 ‘무한도전’은 MBC 노동조합이 지난달 30일부터 총파업을 선언하면서 3주째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되고 있으며 이나영 특집 편은 사실상 무기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hh@starnnews.com안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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