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지난 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문을 연 송도 더샵 그린워크2차 견본주택에 하루 동안 1만3000명이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견본주택에서는 송도 그린워크2차 설계, 인테리어,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접 나와 방문객들을 맞았다. 방문객들에게 보다 신뢰감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포스코건설의 고객 헤아림 도우미 서비스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인천 송도동에서 온 주부 이모씨는 "초등학교 6학년인 자녀를 두고 있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데 포스코 자율형 사립고까지 들어선다고 해 아파트를 분양받으러 왔다"며 "아파트를 지은 건설사 직원들이 직접 설명을 해줘 더욱 신뢰가 간다"고 말했다.
송도 더샵 그린워크2차는 지하 2층, 지상 23~32층 6개 동에 전용면적 74~124㎡ 665가구로 구성됐다.
kwkim@fnnews.com 김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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