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딸 입학식, 김승우와 바쁜 스케줄 불구 참석 '딸바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2 16:39

수정 2012.03.02 16:39

김남주 딸 입학식 (사진=DB)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딸 입학식에 참석했다.


2일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의 첫째 딸 라희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가운데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입학식 현장에 참석했다.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담)’에 출연하고 있는 김남주와 ‘승승장구’,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2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승우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사랑하는 딸에 대한 애정으로 입학식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

앞서 지난 1월 ‘연예가 중계’를 통해 딸 라희의 초등학교 입학식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바 있는 김승우는 입학식 2달전부터 어떤 옷을 입을지 미리 생각해두는 등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입학식 당시 두 사람의 깜짝 방문으로 학교 일대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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