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단체

인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절반 이상이 제조업

김주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5 10:41

수정 2012.03.05 10:41

【 인천=김주식기자】인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절반 이상이 제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인천상의에 따르면 최근 확정된 제21대 상공의원의 업종 구성비를 분석한 결과, 전체 113개 회원사 가운데 제조업이 56개사로 전체의 56.6%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남동인더스파크(옛 남동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남동구가 25개사를 기록해 전체의 25.3%를 차지했다. 이어 항만이 위치한 중구 18개사(18.2%), 남구와 서구가 각각 15개사(15.2%)로 뒤를 이었다.


기존 회원사가 없었던 옹진군도 1개 업체가 이름을 올렸다.joosik@fnnews.com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