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자가 의자인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의자가 왜 의자인지 알아?”라고 남자가 묻자 여자는 “한 번도 생각해 본적 없다”고 답했고 이에 남자가 여자에게 친절하게 직접 시범을 보이며 이유를 설명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시물 속 남자의 설명에 따르면 의자에 앉을 때 나는 한숨 소리가 “읏~차”이기 때문에 이것이 변형돼 의자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이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그래서 의자?”, “읏~차 하니까 의자? 맞는말이다”, “진짜 미친듯이 웃었다”, “아니 이렇게 깊은 뜻이”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ypark@starnnews.com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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