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전역, “팬들에게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 포부 밝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7 11:14

수정 2012.03.07 11:14

김지석 전역 (사진=DB)

김지석이 22개월간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7일 배우 김지석은 울 용산구 국방부 국방홍보원에서 전역 신고식을 마친 전역 기념행사를 가졌다.

앞서 김지석은 지난 2010년 5월 전격 입대해 육군 17사단 전차대대에서 복무하던 중 홍보지원대원으로 선발돼 복무했다.

이날 그는 “신고합니다. 김보석은 2011년 3월 7일부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충성”라며 전역신고를 했다.

특히 김지석은 전역을 축하하러 모여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팬들의 사랑을 절실이 깨달았다. 이제 제가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전역한 선배 연기자들이 바로 작품을 시작했는데 군에서 보니 어땠는가’라는 질문에 “선임들이 제대하고 바로 활동하니깐 쉬는 시간에 TV를 보면서 비판을 했다. 그 덕에 시간이 빨리 갔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석은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추노’, 영화 ‘국가대표’ 등에서 열연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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