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NICE, 지난해 영업익 83억원 전년비 67% 증가

최영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7 16:55

수정 2012.03.07 16:55

NICE는 7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83억8800만원으로 전년대비 67.62%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0억3700만원으로 전년대비 83.91% 늘었으나 순이익은 65억500만원으로 60.90% 감소했다.


한편, NICE는 보통주 1주당 65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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