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강남구 홍보대사 “해외 아우르는 다양한 팬층 큰 요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7 17:31

수정 2012.03.07 17:31

소녀시대 강남구홍보대사 위촉 (사진=DB)

소녀시대가 강남구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걸그룹 소녀시대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이에 따라 소녀시대는 인천공항 및 주요 지하철 역 등 해와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곳에 설치된 전광판 등을 통해 강남구를 한류의 명소로 홍보할 계획이다.

앞서 소녀시대는 2007년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를 시작으로 소녀를 대표하는 걸그룹 답게 2008년에는 걸스카우트 홍보대사를 맡기도 했으며, 그 밖에 대한적십자 헌혈홍보대사, 인천세계도시축전 홍보대사를 통해 각 분야의 얼굴 역할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는 2010년 서울 G20 정상회의 성공기원 스타 서포터즈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화제를 낳기도 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K-POP의 중심에 있는 걸그룹답게 한국방문의해 홍보대사로 발탁돼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엔에 “다양한 분야에서 소녀시대를 원하는 것은 아무래도 해외에서의 많은 활동을 통해 한국을 알리는데 많은 영향력을 갖추게 됐고,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각 해외 나라에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홍보대사로서 발이 넓혀지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현재 개별 활동 기간을 갖고 있는 가운데 유리는 SBS ‘패션왕’에서 연기를 펼칠 예정이며, 윤아 역시 KBS 2TV ‘사랑비’에 등장, 유리와 선의의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그 외에 제시카는 얼마전 종영된 KBS 2TV ‘난폭한로맨스’를 통해 소름돋는 연기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hh@starnnews.com안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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