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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및 부품 , 강해지는 한국업체들의 스마트폰 경쟁력

김문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8 08:05

수정 2012.03.08 08:05

현대증권 백종석 애널리스트는 8일 휴대폰 부품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2012년 1분기 글로벌 휴대폰은 전년 동기대비 8% 성장한 3억 9,300만대,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대비 38% 성장한 1억 4,100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1분기 전체 휴대폰 출하량 대비 스마트폰 비중은 36%를 차지할 전망이다. 스마트폰 위주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12년 전세계 LTE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635% 증가한 6,531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2011년 기준 한국 휴대폰 업체들의 LTE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60%였으며 올해도 한국 휴대폰 업체들의 LTE 스마트폰 출시가 지속될 예정인 만큼 당분간 한국 휴대폰 업체들의 LTE 시장 선도적 지위는 유지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2년 안드로이드 OS는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52%를 차지하며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톱픽으로 LG전자, LG이노텍, 인터플렉스를 제시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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