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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지성,서대문타워로 이전

최순웅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8 14:48

수정 2012.03.08 14:48

법무법인 지평지성,서대문타워로 이전

대형로펌 법무법인 지평지성은 6년간의 서울 남대문로 시대를 접고 오는 19일 본사를 서대문구 충정로의 '코스모 서대문타워'(사진)로 이전한다고 8일 밝혔다.
지평지성은 현재 남대문로 상공회의소에 본사를 두고 있다.

회사 측은 변호사수 증원 등 규모 확대에 따른 공간 확장과 쾌적한 서비스 환경 제공을 위해 본사를 이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평지성은 코스모 서대문타워 8∼10층을 사용하며, 전화번호·팩스·e메일 등은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fnchoisw@fnnews.com 최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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