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보이스코리아’ 배틀라운드 돌입, 기대감 폭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8 18:34

수정 2012.03.08 18:34

(사진출처=CJ E&M)

‘엠넷 보이스 코리아’의 배틀라운드가 공개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넷 보이스 코리아’에서 생방송 진출 티켓이 걸린 배틀 라운드에 돌입한다.

배틀 라운드는 팀들간의 경쟁의 시작일뿐더러 코치들의 선택을 받은 50%만 생방송 무대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먼저 배틀라운드에서 코치는 본인 팀에 소속된 12명의 참가자들을 2명씩 6팀으로 구성해 하나의 곡을 관객앞에서 선보이고 한번의 무대로 생방송 진출여부를 결정한다.

그 결정은 오직 그 팀의 코치만이 할 수 있으면 재경연도 패자부활전도 없어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

또한 블라인드 오디션은 기존 참가자의 역량에 의존한 무대였다면 배틀 라운드는 본격적인 코치의 손길이 더해진 무대이기에 참가자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일명 ‘죽음의 조’로 불리는 신승훈 코치팀은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올턴을 받거나 화려한 가수 경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유독 많아 누구와 배틀을 벌이는 지에 유독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밖에도 기존 코치진외에도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박선주, 유영석, 브라운아이즈소울 영준, 정인이 드림팀으로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생방송 진출권이 결린 배틀 라운드가 방송되는 ‘엠넷 보이스 코리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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