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손잡은 7대 종단 종교지도자들

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9 14:08

수정 2012.03.09 14:08

손잡은 7대 종단 종교지도자들

제19대 총선을 앞두고 7대 종단 지도자들이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공명선거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임운길 천도교 교령, 김대선 원불교 사회부장, 홍재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 김희중 천주교 주교회의 대주교, 최근덕 유교 성균관장, 한양원 민족종교협의회 회장. 2012.3.9/김범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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