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국민銀, 제 2회 나는 펀드다..부산서 개최

안승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9 15:37

수정 2012.03.09 15:37

국민은행은 8일 부산 디자인센터에서 7명의 자산 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직원들이 참석해 2012년 투자전략 및 펀드시장 트렌드를 주제로 '제 2회 펀드포럼-나는 펀드매니저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여의도에서 개최됐던 1회 행사에 이은 올해 2번째 행사로 국민은행 영업점에서 펀드판매인으로 근무하고 있는 직원 200명이 청중평가단으로 참석했으며 펀드매니저 7명의 경연발표 후 참석자 모두가 토론에 참여하는 서바이벌 경연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연 및 토론 실시 후 청중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GS자산운용의 윤창보 펀드매니저가 발표한 정통액티브 투자전략이 최고의 펀드매니저와 투자전략으로 선정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펀드 매니저들이 운용하고 있는 7개 투자섹터별펀드는 KB 배당포커스, 미래에셋 인디펜던스, 마이다스 신성장기업, GS 골드스코프, 유리 스몰뷰티, 현대 현대그룹플러스, 삼성 대한민국 신수종산업 펀드 등 대한민국 운용업계의 대표 펀드들이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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