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심장병 고백, 심실상성빈맥 고백 "현재는 수술후 양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09 19:11

수정 2012.03.09 19:11

김수현 심장병 고백(사진=DB)

김수현의 심장병 수술이력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8년 8월15일 김수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난 잔병치레가 많다. 부정맥도 있다. 심실상성빈맥이라고 수술도 받아야 한다”라고 자신이 심장질환을 앓고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또한 김수현은 지난 2010년 3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심장 수술을 받은 고백하며 “큰 수술은 아니었다.

예전이면 가슴을 열어야 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더라. 현재 건강하다”라고 수술이력을 밝혀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심실상성빈맥이란 심장 박동수를 조절하는 전기 경로의 착오로 발생하는 부정맥으로 불규칙하거나 빠른 심장박동이 느껴지는 심계항진, 현기증, 가슴이나 목 부위의 통을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는 아프지마세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이제 건강하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아프지말고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심심상성빈맥은 장기적인 약물치료와 고주파 절제술 등을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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