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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심장병 고백(사진=DB) |
김수현의 심장병 수술이력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8년 8월15일 김수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난 잔병치레가 많다. 부정맥도 있다. 심실상성빈맥이라고 수술도 받아야 한다”라고 자신이 심장질환을 앓고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또한 김수현은 지난 2010년 3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심장 수술을 받은 고백하며 “큰 수술은 아니었다.
심실상성빈맥이란 심장 박동수를 조절하는 전기 경로의 착오로 발생하는 부정맥으로 불규칙하거나 빠른 심장박동이 느껴지는 심계항진, 현기증, 가슴이나 목 부위의 통을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는 아프지마세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이제 건강하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아프지말고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심심상성빈맥은 장기적인 약물치료와 고주파 절제술 등을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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