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2 전은진, 돌아온 '어둠의 마성'.. 호평 얻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10 00:50

수정 2012.03.10 00:50


'위대한 탄생 2' 전은진이 다시 한 번 '어둠의 마성'의 매력을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2'에서는 TOP5가 '멘토에 곡에 도전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날 전은진은 안타깝고 애절한 가사가 돋보이는 멘토 이승환의 '심장병'을 선곡했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곡과 잘 어울리는 음색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올블랙의 드레스를 입고 곡에 맞게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한 전은진은 평소 별명인 '어둠의 마성'의 매력을 극대화한 모습으로 그만의 색깔이 물씬 묻어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전은진의 무대가 끝나고 이승환은 "사람의 마음을 먹먹하게 하는 노래 중에는 여백을 주는 것도 있지만 모든 공간을 채워주는 것도 방법이다.

그걸 성공한 것 같다"고 평했으며 다른 멘토들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TOP5가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ohseolhye@starnnews.com오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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