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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윤 엄마(사진=방송 캡쳐) |
김나윤 엄마가 연예인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는 TOP8을 가리는 생방송 무대에서 김나윤이 아델의 'Set fire to the rain'을 선곡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TOP9을 응원하기 위해 생방송 현장에 그들의 가족이 자리했는데 그중 김나윤의 엄마가 긴장된 표정으로 그녀의 무대를 지켜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김나윤 엄마는 성숙한 외모와 깜찍한 매력으로 사랑받던 김나윤에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를 갖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나윤 엄마, 전인화 닮은 듯”, “김나윤 엄마 정말 젊어 보이신다”, “비주얼이 연예인급이세요”, “김나윤은 이제 미국으로 가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나윤은 심사위원들의 혹평 속에 TOP8 진출에 실패했으며 아니타 베이커의 '스위트 러브'를 열창한 이하이가 1위를 차지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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