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가필요해' 심혜진, 한방에 폭주족들 '완전제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12 20:49

수정 2012.03.12 20:49


심혜진이 폭주족을 제압하고 차인표를 경찰서에서 꺼내왔다.

12일 방송된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는 차세주(차인표 분)가 오토바이를 타다 폭주족 리더로 몰렸다.

차세주는 갑작스런 친구의 죽음에 건강에 대한 염려와 동시에 삶에 대한 공허함을 느꼈고 친구의 제안에 젊었을때 하지 못했던 일들을 찾다 오토바이 헬멧을 발견했다.

이에 차세주는 오토바이를 타보기로 결심했고 늦은 저녁 오토바이를 빌려 폭주족들과 함께 어울리다 얼마 달려보지도 못하고 바로 경찰에 잡혔다.

그때 차량 안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왕모(심혜진 분)는 경찰차에 타고가는 차세주를 발견했고 바로 경찰서로 쫓아왔다.


폭주족들로 인해 폭주족 리더로 몰린 차세주를 위해 왕모는 "이 사람은 폭주족 리더가 아니다"라고 했지만 경찰은 믿지 않았고 이에 왕모는 직접 일어나 폭주족들의 머리를 한대씩 때리며 리더가 누구인지 확인시켜줬다.


차세주는 왕모의 도움으로 무사히 경찰서에서 나올 수 있었고 오토바이 타는 자신을 주책이라고 하는 차세주를 격려하며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차국민(박민우 분)이 이하니(민지 분)의 등에 엎여 실례를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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