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엉짱녀 화성인 등장 (사진=CJ E&M) |
‘화성인 바이러스’에 엉짱녀가 등장했다.
최근 진행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에는 아찔한 엉덩이 라인을 위해 초등학교 시절부터 20년 동안 T팬티만 고집한 엉짱녀 명세영씨가 등장했다.
이날 녹화에서 엉짱녀는 “T팬티를 입으면 엉덩이가 띠 부분에 닿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엉덩이에 힘을 주게 돼 탄력이 생기는 것은 물론 저절로 케겔 운동이 된다”며 T팬티로 인해 완벽한 엉덩이가 완성됐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또한 엉짱녀는 자신이 직접 개발한 레몬팩으로 엉덩이에 팩을 해 항상 향기로운 냄새가 나도록 관리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엉짱녀의 사연은 13일 방송되는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공개되며 이날 방송에는 하루 종일 택시를 빌리는 콜택시녀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ohseolhye@starnnews.com오설혜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홍인규 개콘 서열, “나는 4위, 아기목소리로 후배 혼 못내”
▶ 화성인 모태곱슬녀 "사춘기 때 심한 곱슬 때문에 외면 당해"
▶ ‘불후의 명작’ 이하늬 “악역 캐릭터, 몇 배 더 힘들다”
▶ 김나윤 엄마, “엄마도 케이팝스타” 연예인급 미모 인증
▶ ‘K팝스타’ TOP9, 생방송 무대 적응완료 '성숙한 무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