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짱녀 화성인 등장,"엉덩이라인 위해 20년간 T팬티 고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13 14:00

수정 2012.03.13 14:00

엉짱녀 화성인 등장 (사진=CJ E&M)

‘화성인 바이러스’에 엉짱녀가 등장했다.

최근 진행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에는 아찔한 엉덩이 라인을 위해 초등학교 시절부터 20년 동안 T팬티만 고집한 엉짱녀 명세영씨가 등장했다.


이날 녹화에서 엉짱녀는 “T팬티를 입으면 엉덩이가 띠 부분에 닿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엉덩이에 힘을 주게 돼 탄력이 생기는 것은 물론 저절로 케겔 운동이 된다”며 T팬티로 인해 완벽한 엉덩이가 완성됐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또한 엉짱녀는 자신이 직접 개발한 레몬팩으로 엉덩이에 팩을 해 항상 향기로운 냄새가 나도록 관리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엉짱녀의 사연은 13일 방송되는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공개되며 이날 방송에는 하루 종일 택시를 빌리는 콜택시녀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ohseolhye@starnnews.com오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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