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종영 소감, 김수현 “흥미롭고 색다른 경험, 행복했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3.16 19:23

수정 2012.03.16 19:23

해품달 종영 소감(사진=DB)

김수현이 해품달 종영 소감을 밝혔다.

16일 김수현은 소속사를 통해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이 훤을 연기하면서 나로서도 흥미롭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드라마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아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김수현은 ‘해품달’에서 왕 이훤 역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의 모습과 애절한 순정남의 면모를 동시에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김수현의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의 ‘해품달’ 종영 소감을 보니 방송이 끝난 게 실감난다”, “끝나서 아쉽지만 그동안 ‘해품달’이 있어 행복했다”, “작품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김수현 정말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품달'을 마친 김수현은 한동안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장재인 재석앓이, “가장 보고 싶었던 유재석, 정말 잘생겼다”
하이킥3 막장 패러디, “신선하지도 재밌지도 않았다” 혹평
글로벌 슈퍼 아이돌 바다, "SES 뛰어넘을 그룹 나왔으면"
케이윌 성형논란 일축 "누가 코를 이렇게 하냐!"
이소라 44사이즈 몸매 화제 "진짜 40대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