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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크라운 호텔에서 인도네시아판 슈스케 ‘갤럭시 슈퍼스타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레인보우브릿지 대표 김진우, 작곡가 김도훈, YS 미디어 고희석, 기획자 & PD 윤재권, 씨앤더블유원 대표 유지윤, Indosiar ESMAL가 참석했다.
갤럭시 슈퍼스타는 한국에서 스타 연습생 과정을 거쳐 스타의 길로 접어들 수 있는 티켓을 얻는 오디션으로 16일 파이널 오디션을 통해 한국행 티켓을 얻은 11명의 도전자들이 한국에 도착, 본격적인 한국 생활이 시작된다.
한편 트레이닝 과정을 우수하게 마친 참가자는 한국 유명 작곡가에게 곡을 받아 싱글 앨범 제작, 싱글 앨범 제작 후 가수로 활동하게 되며 현지 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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