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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남성 라이플스타일 ‘레옹 한국판 창간 파티’가 열린 가운데 박시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시후, 박시연, 이요원, 장우혁, 정우진, 최필립, 료헤이, 이천희 SS501 김형준, 모델 노마한, 지롤라모 판체타등이 참석했다.
레옹은 2001년 창간 이후 이탈리아 남성지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며 20대 후반부터 40대 남성들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80만 명의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최고의 남성지이다.
한편 ‘레옹’은 일본 남성들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혁신적으로 바꾸며 ‘레옹족’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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