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커피 원액이 2배로 담긴 '아카페라 엑스트라샷'을 출시했다. 과테말라 안티구아의 고산지에서만 생산된 원두를 사용한 아카페라 엑스트라샷은 유러피안 디자인의 컵커피 스타일의 패키지가 적용됐다. 카페라테, 카라멜 마키아토, 바닐라 라테 3종으로 200mL 용량에 편의점 판매가 1500원이다.
■서울우유가 뽀로로 치즈를 내놨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뽀로로가 좋아하는 칼슘왕치즈'와 '뽀로로가 좋아하는 플레인치즈' 2종으로 치즈 본연의 맛과 향은 순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페가 심층 보습 라인 '모이스트젠 라인'을 내놨다. '모이스트젠'은 수분 이동 통로가 발달한 해안가 자생 식물인 살리코니아 추출물과 수분이 쉽게 손실되지 않는 보습 유전자를 보유한 아라비돕시스 추출물이 함유됐다. 모이스트젠 라인은 소프너, 에멀전, 세럼, 아이크림, 크림, 밸런싱소프너, 밸런싱에멀전, 딥 아쿠아크림 등 8종으로 구성됐다.
■카페베네가 블렌딩 커피인 '에스프레소 블랜드'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자체 로스트(생두 볶기) 하우스 운영을 통해 쌓은 노하우와 큐그레이더, 바리스타, 로스터 등 각 분야 카페베네 전문가가 참여해 만들었다. '에스프레소 블랜드'는 브라질, 온두라스, 파푸아뉴기니, 에티오피아의 생두를 각각 로스팅 한 후 블렌딩했다. 가격(226g기준) 1만5000원.
■동아오츠카가 '데미소다 피치'를 내놨다. 천연 복숭아 과즙 11%가 함유된 이 제품은 황도의 신맛과 백도의 달콤함이 저탄산의 부드러움과 어우러져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인공 색소와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과즙만 넣은 데미소다 피치의 캔 가격은 편의점 기준가 1000원이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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