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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CJ E&M 센터에서 Mnet '슈퍼스타K 4 (슈스케4)'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2009년 첫 런칭 이후로 시즌4 까지 선보이게 된 '슈퍼스타 K'는 대한민국 12명 중 1명이 오디션에 응시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서인국, 길학미, 허각, 존박, 장재인, 버스커 버스커, 투개월 등 많은 스타를 탄생시켜 그 인기와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김태은 PD를 비롯한 제작진들과 함께 전 시즌 심사위원을 맡아온 이승철과 새롭게 합류한 싸이가 참석했다.
한편 '슈퍼스타K 4'는 오는 4월 29일 제주를 시작으로 2, 3차 지역 예선을 시작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n_yoon@starnnews.com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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