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마눌’ 류시원-홍수현,첫 만남부터 부부 싱크로율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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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과 홍수현이 첫 만남에서 ‘데칼코마니 싱크로율’을 선보여 화제다.
28일 채널A 드라마 ‘굿바이 마눌’ 제작진은 최근 서울 동아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첫 대본 연습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시원과 홍수현은 데칼코마니를 해놓은 듯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닮은꼴 싱크로율 100%를 보인 두 사람은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부부처럼 낯설지 않게 조화를 이뤄 류시원 홍수현 커플의 선후배 연기자들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
앞서 두 배우는 ‘굿바이 마눌’에서 부부로 출연해서 첫사랑과의 ‘로맨스 어게인’을 꿈꾸며 겁 없이 아내에게 ‘굿바이’를 선언하는 철부지 남편 차승혁(류시원 분)과 그런 남편의 고삐를 쥐고 있으면서도 철부지 길들이기에 지쳐있는 똑똑한 아내 강선아(홍수현 분)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이에 제작사 ㈜베르디미디어 관계자는 “류시원, 홍수현 두 배우 모두 대사 하나하나에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고, 로맨틱 코미디다운 깨알 웃음을 유발하는 연기로 척척 부부 호흡을 발휘했다”며 “두 배우의 찰떡궁합을 보니 새로운 형식의 로맨틱 코미디가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공감대를 살 수 있을 것 같다”전해 기대감을 낳았다.
한편 김평중 감독의 컴백작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굿바이 마눌’은 오늘 5월7일 채널A에서 첫 방송 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jh1021@starnnews.com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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