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맛집은 TV맛집에 있는 1만7000여개 콘텐츠를 연계해, 전국 유명 음식점의 음식들을 집·사무실에서 배달로 맛볼 수 있게 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시간 추천맛집' 코너에서 주변 인기업소와 메뉴를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공유할 수도 있다.
주문 이후 두 시간 안에 '맛톡'이라고 하는 감상평을 올리면 쿠폰을 1장씩 받을 수 있다. 이 쿠폰은 추후 이벤트 응모와 함께 문화상품권, 외식식사권 등 상품을 받는데 쓸 수 있다.
배달맛집은 '티스토어' '구글플레이'(옛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조만간 애플 기기용 '앱스토어'에도 올릴 예정이다.
인크로스 정정문 라이프사업본부장은 "배달맛집을 이용해 집에서도 외식을 하는 기분으로 손쉽게 고급 음식들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ostman@fnnews.com 권해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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